
기나긴 밤샘으로 지친 나의 육신을 자주 달래주는 김치국수입니다;;
국수를 좀 좋아해서 라면 대신 자주 먹어요..ㅋㅋ
어렸을 적에.. 어무니가 국수해주면..ㅡ.ㅡ;; 육수 까지 원샷 하라는 어무니의 말씀이 이해가 안됐는데..
막상 요리해보니;; 이해가 되더라구요.. 전 육수 아까워서.-_-;; 적당히 넣어서 먹는다는..ㅋㅋㅋ
댓글 26
-
아~ 아이디 바꼈내요~^^ 우열사마님..ㅋㅋ
그나저나..음식테러 좀ㅠㅠㅋㅋ -
moveon
2009.04.28 11:29
오!, 정말 먹음직스럽네요. -
죵이
2009.04.28 16:41
배고프다 ㅠ.ㅠ 욜사마 너네집 놀러가면 이거 해주나?ㅋㅋ -
뭘들고오느냐에 따라서.. 요리는 달라진다..ㅋㅋㅋ
-
존재와당위
2009.04.28 21:28
오오오오...국수 좋아하는데.
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
뎅아니
2009.04.28 22:55
우워어어어 @,.@ 너는 요리왕 비룡인거야? 음식점 차리자규~ 내가 조수할께~ -
상큼이
2009.05.07 16:03
멋진 김치국수 요리강좌 잘 봣습니다. -
엑스
2009.06.07 13:14
나 면 디게 좋아하는데 ㅋㅋ 맛있겠따 ㅎㅎ -
비비드
2009.06.17 18:09
잔치국수..와 비슷한건가요??
잔치국수 너무 좋은데ㅠㅠ 전 라면을 별로 안좋아하는 편이라(!! 말은 이렇게 해도 잘먹습니다 -_-;;) 더더욱 국슈를 좋아하는~ -
아 저 이런거 완전 좋아 하는데..
다음엔 시원한 김치말이 국수도 한번 올려주심이 ^_^ -
곤마
2009.07.10 14:34
아..엄마..미처버려 .ㅜㅠㅜ추천:1 댓글
-
싱글무
2009.07.16 02:42
이야....이런거 볼때마다.. 집에 가고싶어 지네요 ㅜ.
집생각 납니다 참..ㅠ -
최치치치
2009.07.18 13:38
오늘 이거 해먹을거 같다는 -
응자루
2009.07.18 19:17
이거 좋네요. 밥 먹는 걸 차에 기름 넣듯이 대충 때우는 저 같은 사람한텐 딱 맞네요. ㅎㅎㅎ 맛과 속도. 두가지를 잡을 수 있어요.
양념장과 김치볶음 넉넉히 해서 냉장보관해놓고 땡길때 국수만 삶아서 얹어먹으면 딱일듯. ㅎㅎㅎ -
크레이지황
2009.07.29 03:21
아~ 이건 진짜 완소 인데요...
항상 라면만 먹다가 이건 새로운 면이라능..
요건 내일 밤.. ㅎㅎ -
진진
2009.08.05 00:52
맛나겠어요~^^ -
월야화
2009.08.26 17:15
ㅋ ㅑ~ 전 항상 면종류를 좋아해서, 어머니가 자다가도 국수끊여주면 벌떡일어나서 먹고잡니다 =ㅅ=ㅋㅋ
맛나겠네요 ~_~ -
아휴
2009.09.02 14:27
맛나겠어여 -
오쌈
2009.09.10 15:08
아...........................배고프다... -
아휴
2009.09.12 09:03
배고플땐 걍 ㅎㅎ -
재미나구
2009.09.16 15:44
꿀꺽꿀꺽 -
재미나구
2009.09.16 15:44
꿀꺽꿀꺽 -
새콤달콤
2010.03.31 11:39
맛나겠네요~~~~ ^^; -
검고
2010.04.18 03:59
육수가 제대로군요-!ㅎㅎ -
젯블루
2010.12.04 16:23
와우...먹고싶다 한번만들어 봐야겟네요..ㅋㅋ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공지 | 국내산 맥주의 불편한 진실 [22] | 길동 | 2011.08.19 | 937 |
| 공지 | 밥먹고 합시다가 소모임으로 거듭납니다. [7] | 길동 | 2011.03.09 | 404 |
| 26 |
마가리타 피자~
[17] | 오쌈 | 2009.09.10 | 589 |
| 25 |
굽네치킨~
[37] | 오쌈 | 2009.09.10 | 980 |
| 24 |
동그랑땡ㅡ.ㅡ?
[33] | 전우열 | 2009.09.06 | 590 |
| 23 |
구이데이~(지났지만)
[29] | 하무쨩 | 2009.09.04 | 597 |
| 22 |
고소한 스콘
[40] | 키키 | 2009.08.14 | 968 |
| 21 |
저렴한 돈까수입니다.
[26] | 네마사디 | 2009.08.12 | 911 |
| 20 |
미트볼 와인안주
[20] | 나난 | 2009.07.29 | 1155 |
| 19 |
막걸리와 두부 김치
[18] | 나난 | 2009.07.29 | 1020 |
| 18 |
홍합 콩나물 맑은 국 입니다..
[15] | 4번타자마동팔 | 2009.07.29 | 917 |
| 17 |
셔언한 콩국수 집에서 해먹기..
[33] | 최강길똥~ | 2009.07.04 | 1478 |
| 16 |
간장소스 봉골레 스파게티
[40] | 최강길동 | 2009.06.12 | 1762 |
| 15 |
짜짜로니 한번 볶아 봤습니다.
[37] | 4번타자마동팔 | 2009.06.11 | 1760 |
| 14 |
돼지고기 김치찌개.. ㅋ
[28] | 전우열 | 2009.06.02 | 1787 |
| 13 | 처음으로 짜장을 시도해봤습니다. [12] | 슈퍼맨 | 2009.05.27 | 1309 |
| 12 |
나가사키 짬뽕~
[17] | woNny | 2009.05.12 | 1553 |
| » |
김치국수
[26] | 꿈실꿈실 | 2009.04.27 | 1517 |
| 10 |
고모가 전수해준..생물 오징어 두루치기
[17] | 꿈실꿈실 | 2009.04.27 | 1658 |
| 9 |
[dinner] 손님 접대~
[30] | 길동 | 2009.04.06 | 1776 |
| 8 |
저도 해물스파게티..ㅋㅋ
[15] | 전우열 | 2009.04.03 | 1533 |
| 7 |
해물스파게티 만들기
[27] | 길동아저씨~ | 2009.03.24 | 2138 |
저는 매운걸 못 먹어서 간장국수나 냉국수를 자주 해먹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