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 있는 동안 거의 작업을 하지 못했는데, 휴가를 나와 오랜만에 프로그램을 켜고 작은 장면을 만들어봤습니다.
이번 작업의 아이디어는 아주 단순한 상상에서 시작했습니다.
만약 호수에 잉어킹이 살고 있다면 어떨까?
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 장면을 실제 풍경처럼 만들어보고 싶었습니다.
오랜만에 만든 작업이라 부족한 점도 많지만, 다시 3D 작업을 시작했다는 점에서 개인적으로 의미가 큰 결과물입니다.
앞으로도 자연 풍경과 포켓몬을 결합한 장면들을 계속 만들어보면서 조금씩 더 발전시켜 보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