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근에 레드시프트를 공부중인데 Denoiser에 관해 궁금한 점이 생겨서 질문드리고 싶습니다.
김예성님의 옛날 레드시프트 강의를 보고 공부중인데 그 강의에서 김예성님이 실무에서 디노이저는 안쓰고 샘플링 조절해서 노이즈 잡고 그냥 렌더 한다고 하더라고요.
1. 현재 최신 버전의 레드시프트 기준에서도 디노이저를 잘 안쓰는지 궁금합니다.
2.레드시프트에서 보케인가 뎁스오브필드 되는 그걸 쓰면 노이즈가 생기고 샘플링 올려도 잘 안잡히던데 레드시프트 다루는 능력의 미숙함 때문인지 궁금합니다. (샘플링 min max overrides - reflextion light 등 올려도 안잡혀요..)
3.실무에서 옥테인 쓸때는 샘플링으로 노이즈 잡을만큼 잡고 마지막에 디노이저 패스를 뽑아서 지글거리지 않게 깨끗하게 뽑는 편입니다. 근데 레드시프트에서는 옥테인처럼 샘플링으로 노이즈 잡고 - 디노이저 사용하는 워크플로우를 쓰면 안되는지 질문드리고 싶습니다.
해당 강의를 본적이 없습니다만 렌더러에서 샘플링에 의한 노이즈 제거는 렌더시간과 가장 연관이 크므로 뭐라 단정할 수 없습니다.
보유한 장비가 적정 샘플링을 작업 기간 안에 마칠 수 있는냐의 문제라고 봅니다.
다만 적정한 샘플이라는 것은 존재합니다. 옥테인, 레쉽, 브이레이 모두 노이즈 AOV를 볼 수 있습니다. 적절한 샘플링에 도달했는지 아닌지를 알려주는 지표 입니다.
시간과 장비가 된다면 이 지표를 따르겠지만 보통의 경우는 아닌 경우가 많으므로 3에서 말한 본인의 방법이 가장 일반적인 접근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