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3년간 집에 반을 못들어가고 배운건데 너한테 갈켜주겠냐'
특정모임 포럼 갔다가 게시물에서,,,
기술직 회사 사수가 한말인데 나름 느낀점이 많아
이 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 의견 한번 찔러 봅니다
세세한건 나중에;;
특정모임 포럼 갔다가 게시물에서,,,
기술직 회사 사수가 한말인데 나름 느낀점이 많아
이 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 의견 한번 찔러 봅니다
세세한건 나중에;;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공지 | 자유 | 옥테인구독자 KitBash3D 한달에 하나씩 무료로 다운받는방법 15 | 강우성 | 2022.01.07 | 29729 |
| 공지 | 자유 |
옥테인 크래시 관련 자주 올라오는 질문들과 해결하는 법을 정리해보았습니다.
6 |
이효원 | 2020.04.19 | 27457 |
| 공지 | 자유 |
C4D 질답 게시판 검색 스크립트
19 |
에이제이 | 2020.03.05 | 26476 |
| 공지 | 자유 | [글타래]3D입문자에게 하고싶은 이야기~ 25 | 4번타자마동팔 | 2012.09.07 | 439358 |
| 공지 | 공지 |
서로간에 상처가 되는 말은 자제를 부탁 드립니다.
13 |
최고관리자 | 2012.06.19 | 443880 |
| 공지 | 가입인사 | 가입양식 | 최고관리자 | 2012.06.15 | 30599 |
| 공지 | 공지 |
동영상 올릴때 주의 사항! (iframe방식만 사용) vimeo/유튜브 첨부시 코드사용 안내
7 |
정석 | 2011.09.29 | 418130 |
| 2596 | 자유 | 맥슨에서 스페인어 언어를 지원하는군요 4 | 정석 | 2008.02.26 | 1205 |
| 2595 | 엽기... 9 | 버럭길동 | 2008.02.26 | 1217 | |
| 2594 | 초심 12 | 늦깍이 | 2008.02.26 | 1510 | |
| 2593 | 자유 | 짧은 후기 남깁니다 6 | 김씨집안 | 2008.02.25 | 1422 |
| 2592 | 자유 | 드디어 맥북 샀습니다. 5 | 박동인 | 2008.02.25 | 1117 |
| 2591 | 자유 | 맥북 프로를 구입할려고 합니다. 3 | 가발둥 | 2008.02.25 | 1496 |
| 2590 | 사진도 올라오고 정모후기 21 | 버럭길동 | 2008.02.25 | 1290 | |
| 2589 |
호떡 집에서 구워드셔보세요..ㅎㅎ
8 |
전우열 | 2008.02.25 | 2199 | |
| 2588 | 아이디는 살아있는데 가입때 메일주소가 기억안나서 재가입했어요 ^- ^; 07년4월정모에 나갔던 녀석이예요. 3 | 외계청소년 | 2008.02.25 | 1322 | |
| 2587 | 자유 | 후기 함 올려봅니다~ 7 | noir | 2008.02.25 | 1198 |
| » | 자유 | '내가 3년간 집에 반을 못들어가고 배운건데 너한테 갈켜주겠냐' 13 | 하얀강 | 2008.02.25 | 1360 |
| 2585 | 짧은 여행에서 돌아왔습니다.... 15 | 러브마크 | 2008.02.25 | 1531 | |
| 2584 | 저두 나름대로 정모후기 ^^* (가제:정석님따라하기) 12 | 김판근 | 2008.02.25 | 1232 | |
| 2583 | 기초 강의 들으셨던 분들 보세요. 16 | 정석 | 2008.02.25 | 1120 | |
| 2582 | 돌아오기 힘들었던..2월 정모.(우라미님,뚱스님 죄송요ㅜㅜ) 7 | irisoun | 2008.02.25 | 1520 | |
| 2581 | 2차에 오신 분들입니다 13 | madsen | 2008.02.25 | 1184 | |
| 2580 | 자유 | 정모 후기 4 | 케레니스 | 2008.02.25 | 1344 |
| 2579 | 자유 | 정모 못가서 죄송해요.. 5 | 최필곤 | 2008.02.24 | 1748 |
| 2578 | 나름 정모 후기..ㅋ 13 | 김정웅 | 2008.02.24 | 1631 | |
| 2577 | 자유 | 하하!! 아뒤 짤렸다가 재갑했어요~ 6 | К、 | 2008.02.24 | 1222 |
+++ 일단 누군가가 3년이던 4년이걸렸던 얻은노하우라면 또 다른 누군가가 그런노하우를 이루어낼려고한다면. 몇년이걸리던 이루고자하는 그자신의 노력여하에 걸린 확률이 크다고봅니다. 다만 정말 열심히 노력해서 무언가를 얻을려고 노력하는 자세가있는 사람에겐 배푸는것또한 윗사람이 가져야될 배려하고 이끌어주는 덕목이라고도 생각합니다.
다만 제의견은 그 두명이 같은회사에 있거나 그둘의 경쟁이나 노력이 도움이될만한 것이어야된다는것이 겠지여.
경쟁사를 예로들어서 .....삼성 전자직원이 엘지에서 최초로새로개발한 기술을 가지고잇는 기술자에게 "나도 저거 갈켜줘"라고햇다면. 저말나오는 즉시 뭐하나 날아가겠죠 ?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