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정리해서 올릴까 했는데 먼저 올리셨네요 ㅋㅋ;;;
어제 자정 무렵에 업데이트가 올라와서, Pixologic 업데이트 다운로드 섹션이랑 유저포럼이 난리가 났었죠;
렉도 장난이 아니어서, 저도 겨우 다운받았더랬습니다. 아직도 Pixologic 홈과 유저포럼은 약간 느린 감이 없잖아 있네요.
그만큼 ZBrush 3 가 화제라는 반증 같네요.
3.0 릴리즈를 머드박스 덕분에 좀 서두른 감이 있었는지, Pixologic 답지 않은 완성도가 좀 불만이었는데,
사실상 3.1 이 완결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동안 제기됐던 문제점들이 대부분 해결된 듯 보이고요.
인터페이스가 예전과 달리 알아보기 쉽게 확 달라졌습니다. 아이콘마다 이름과 팝업(이건 원래 있었지만요)이 뜨고요.
Brush가 이전보다 더 매끄럽고 유연해진듯 하고... 퍼포먼스도 꽤 좋아졌더군요.
게다가 Brush가 전반적으로 개정이 한번 더 이루어졌습니다. 그러고보니 이젤님 말씀대로 Tweak Brush 가 어디로 사라졌네요;;;
아마, 이번 개정으로 사실상 필요없어졌다고 판단한 모양입니다. (내가 못찾은 건가... ㅋㅋㅋ;;;)
가장 이슈가 됐던 ZMapper 와 Displacement Exporter 가 이번에 자체 내장되서 나왔고요.
더 살펴봐야 겠지만, 완벽하게 작동되는듯 하네요.
사실상 Sculpting 모델러의 최강자로 자리 굳히기에 들어갈 듯 하네요.
이젤님 말씀마따나, 자동책상이 진흙상자 인수한건 어찌보면 실수일지도 모르겠습니다. ㅋㅋㅋ;;;
tool 메뉴에 보믄 display properties에 Dsmooth 거기서 1 정도로 값을 준담에 transform 에 또 가설라므니 quick 아이콘을 비활성화 시키면 됩니다만 느리기때문에 별로 안쓰지욤 아 그리고 카이젤님 트윅브러시는 무브 브러시로 바뀐듯 하네요.
어제 자정 무렵에 업데이트가 올라와서, Pixologic 업데이트 다운로드 섹션이랑 유저포럼이 난리가 났었죠;
렉도 장난이 아니어서, 저도 겨우 다운받았더랬습니다. 아직도 Pixologic 홈과 유저포럼은 약간 느린 감이 없잖아 있네요.
그만큼 ZBrush 3 가 화제라는 반증 같네요.
3.0 릴리즈를 머드박스 덕분에 좀 서두른 감이 있었는지, Pixologic 답지 않은 완성도가 좀 불만이었는데,
사실상 3.1 이 완결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동안 제기됐던 문제점들이 대부분 해결된 듯 보이고요.
인터페이스가 예전과 달리 알아보기 쉽게 확 달라졌습니다. 아이콘마다 이름과 팝업(이건 원래 있었지만요)이 뜨고요.
Brush가 이전보다 더 매끄럽고 유연해진듯 하고... 퍼포먼스도 꽤 좋아졌더군요.
게다가 Brush가 전반적으로 개정이 한번 더 이루어졌습니다. 그러고보니 이젤님 말씀대로 Tweak Brush 가 어디로 사라졌네요;;;
아마, 이번 개정으로 사실상 필요없어졌다고 판단한 모양입니다. (내가 못찾은 건가... ㅋㅋㅋ;;;)
가장 이슈가 됐던 ZMapper 와 Displacement Exporter 가 이번에 자체 내장되서 나왔고요.
더 살펴봐야 겠지만, 완벽하게 작동되는듯 하네요.
사실상 Sculpting 모델러의 최강자로 자리 굳히기에 들어갈 듯 하네요.
이젤님 말씀마따나, 자동책상이 진흙상자 인수한건 어찌보면 실수일지도 모르겠습니다. ㅋㅋㅋ;;;
조만간에 3.1 리뷰와 함께 첫강좌를 한번 올려보도록 하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