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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탐방 통의동의 벤저민

2010.01.20 00:09

신군02 조회 수:436 추천:2

음... 밥 먹고 합시다 의 운영목적을 보니까...

야근이나 철야, 솔로들을 위한 레시피 등을 올려주는 것이 주목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전 요리를 못합니다... 그런데 맛집같은 곳을 좋아해서요...그런 곳을 다니려고 노력을(?) 하고 있지만 문제는 그런 곳을 가도 사진을 안 찍습니다...

그런데 왜 이런 곳을 기웃거리냐고 물어보시면...

블로그에 올라온 맛집, 분위기 좋은 곳 같은 곳을 찾아갔다가 데인 적이 있다거나...아니면 정말 괜찮았다거나...그런 정보들을 공유하고 싶어서 이곳을 기웃거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가 올리는 밥 먹고 합시다의 취지는...

블로그에 맛집이라고 올라와있는 곳을 찾아가서
정말 맛집인가?

라는 것을 좀 더 생각해보고....ㅎ 괜찮은 곳이면 괜찮다고 말씀을 드리고...
좋긴 한데 기대에는 못 미친다...라는 생각이 들면 그렇다고 말씀을 드려서...혹시나 데이트 등을 하실 때 좀 더 도움이 되고자 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 운영자님께서 보시고 이건 이 게시판의 의도와는 맞지 않다고 하신다면 내려주십시오 )




그래서 첫번째... 통의동에 있는 벤저민 입니다.

( 마지막 사진 외엔 블로그에서 가져온 사진입니다. 이때는 사진을 안 찍던 시기라...ㅠㅠ 문제가 된다면 삭제하겠습니다. ) 

통의동... 애인 있으신 분들이 놀러가기에 참 좋은 곳입니다. 둘이서 카메라 하나씩 들고 골목길 다니면서 사진찍기만 해도 시간이
후딱 지나가는...^^

저가 첨으로 통의동에 갈 일이 있어서 통의동을 검색하니까 블러거 분께서 소개해놓으신 집이었습니다.

정말 블로그에 올라온 사진보면
무제-3.jpg 
여기로 올라가시면 됩니다~
무제-4.jpg 
괜찮죠? 저 여기에 반했더랬죠 ㅎ
무제-7.jpg   
햄버거..ㅎ

어우 여기 한번 가봐야겠다. 비싸겠지만 정말 좋아보인다. 음식도 정말 맛있어보이고 좋다 좋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래서 실제로 가봤습니다...


음...네 올라온 사진은 전부 그대로였습니다. 그런데 뭐랄까...정말 멋진 예고편에 속아서 본 영화의 느낌...^^;
 
맛도...분위기도... 그리고 가격도(!!) 아쉬움이 남는 가게였네요...

그리고 블로그에 올리신 분은 정말 접사로 맛깔나게 찍으셨던데 저가 똑딱이로 한발 멀리서 찍으면 이렇습니다. 
무제-1 사본.jpg <- 저가 찍은 사진 (허허..)
그래서 제 생각엔....

맛  ★★☆
가격 ★★☆
분위기... 음...이건 저가 실수(?)를 해서 말이죠... 위에 사진 보시면 분위기 좋아보이는 저 곳은 뭔가 뻘쭘한 자리입니다...왜냐하면 카운터에 계속 사람이 있기 때문에 이야기하거나 그럴 때 신경도 쓰이고 대화를 주고 받기가 좀 뻘쭘합니다( 무슨 대화를 하길래 - . - )
그런데 저 곳을 지나서 안으로 들어가면
무제-6.jpg 
이런 곳이 있습니다. 여기서 식사를 하시면 여유있게 좀 더 분위기 있게 식사를 하실 수 있을 겁니다.

저가 사진을 거의 안 찍다보니 이렇게 남의 사진을 쓰게 되었는데...다음부턴 제가 찍은 걸로만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http://blog.naver.com/jjininimms?Redirect=Log&logNo=60097759429

여기가 저가 보고 간 블로그인데 이분의 사진을 썼으니 이렇게 주소를 올려드리는 것이 최소한의 예의라고 생각을 해서 주소도 함께 올립니다.

저가 이런 곳에 가는 걸 좋아해서...가끔 블로그에 올라온 괜찮은 곳이 있으면 찾아가서 이렇게 한발 물러나서 음식을 찍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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