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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에 빛인줄 알고 달려왔습니다

그래서 희망을 가지고 막 달려왔는데

이제 빛을 손에 잡을려하니

그빛은 빛이 아니네요 ㅜㅜ

빛이 절 속인거네요 ㅜㅜ

빛은 그냥 신이 심심해서 장난해논 형관펜의 점 표시입니다 ㅜㅜ

현재는 그냥 가서 벽에 부디치는 것밖에는 없다고 느낄정도로

브레이크가 작동도 안하고

작동 한다고 해도 ㅜㅜ

멈출수가 없네요

부디쳐서 뚤리면 좋겠습니다 ㅜㅜ

뚤리지 안는다면...

좌절은 안하겠지만

진실이 늘 진실이 아니라는 사실에 세상을 조금 더 배워갈거 같네요 ㅜㅜ
  • ?
    P 2006.11.19 23:37
    어떤일을 하던 서민의 삶이란 감뇌와 끝없는 기로에 서기 마련이지요. 어느게 정답인지는 모르지만
    잘 골라잡아서 가보는게 답이아닌가 싶습니다...참고로 돈없으면 대한민국에서는 어떤일을 하던
    고모양그꼴을 면하지 못한다는 진리가 통합니다요
  • ?
    P 2006.11.19 23:37
    요새 수 님께서 우울증 초기 증세이신것 같은데..너무 앞을 내다보면 번뇌에 인생살기 고달퍼 짚니다.
    저처럼 후천적으로 머리빠져요~
  • profile
    이정호 2006.11.19 23:37
    한창고민할 시기가있죠 저는 딱25살에 그시기가왔습니다. 한참을고민하다 달려온길이 이거네요 기회는 언젠간 옵니다. 조급히 생각마시고 때를 기다리세요~
  • profile
    길동 2006.11.19 23:37
    술한잔 해야할듯...^^
  • ?
    CUBE 2006.11.19 23:37
    그랴,.. 부천 인천 간만에 함 모일까나?
  • profile
    박원석 2006.11.19 23:37
    뭔가 좌절스러운 상황에 처한것 같습니다. 힘내시란 말 밖에는. 저또한 불투명한 미래때문에 힘들어하던 때가 있었죠. 그치만, 비관적으로 생각하면 미래도 비관적이 될 겁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미래도 긍정적으로 변합니다. 확신을 갖고 미래에 대비하십시오. 분명 뜻을 이룰 수 있습니다.
  • ?
    abbum 2006.11.19 23:37
    어!저두 인천인데.......
    힘내세요...!!!
  • ?
    madsen 2006.11.19 23:37
    이런 고민을 할 수 있다는 게 행복해 보입니다...
    세월이 지나면 선택의 여지라는 것도 고마울 따름이지요...
  • ?
    2006.11.19 23:37
    답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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