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수 182
김철흥님 ( 김철흥_30, CJF, 전 운영진 )께서
1월 30일 애석하게 사망하였다는
가슴아픈 비보에
슬픈 마음 금할 길 없습니다.
어떠한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 해도 보잘것 없겠지만 삼가 위로의 말씀을 올립니다
조의를 표하오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서울복지병원 장례식장 지하1층 5호실
발인 2월 1일 13:00
iPhone O1O 53OO 33O2 NateOn : madsen at daum dot net
2010.01.30 19:36:47 (*.159.150.10)
착하디 착한 철흥이 이렇게 가버리다니...
마음 한구석이 텅 비어 버리네요...
숫기 없어서 말도 잘 못하지만 굉장히 잘 대해준 철흥..
앞으로도 계속 보고싶을 겁니다...
마음 한구석이 텅 비어 버리네요...
숫기 없어서 말도 잘 못하지만 굉장히 잘 대해준 철흥..
앞으로도 계속 보고싶을 겁니다...
2010.01.30 19:50:52 (*.14.160.77)
병원으로 출발합니다.
오시다가 연락이 필요하신분들은
길동 :019-242-5676, 010-3301-5676
맷슨 :010-5300-3302
오시다가 연락이 필요하신분들은
길동 :019-242-5676, 010-3301-5676
맷슨 :010-5300-3302
2010.01.30 20:11:21 (*.37.222.216)
헉!이런 안타까운일이...믿을수가 없군요..
젊은나이에 사망하신 이유가...?사고인가요?
아..너무나도 충격입니다..
부디 하늘에서 평안하시길 기원합니다..
젊은나이에 사망하신 이유가...?사고인가요?
아..너무나도 충격입니다..
부디 하늘에서 평안하시길 기원합니다..
2010.01.30 20:36:34 (*.196.217.19)
(추천수:
1 / 0)
참 믿기지가 않아서... 동료분한테 연락을 받고 말을 듣는 순간 음소거 버튼 누른 것처럼 멍했었습니다.
한 순간은 그 분이 장난치는 건가도 생각할 정도로...
정말... 착하고... 항상 웃는 얼굴이었죠.
내게 너무 잘해줘서 동생 삼고 싶을 정도였습니다. 친동생보다 더 말이죠...
게다가 항상 성실하기도 했고... 얼마전에 신혼이 된 제수씨도...
제작년이었던가요... 유저그룹 MT도 주선하게 되서 어머님과도 면식이 있습니다.
말수는 적었지만, 항상 웃는 얼굴... 겸손한데다가 항상 형님 형님하면서 깍듯했고...
성실해서 뒤늦게 공부 시작한 듯하더니 어느새 대학원 진학 성공했다고 좋아하던 친구였습니다.
세상에... 한참을 음소거 시킨 것처럼 띵하더니 정신이 들더군요.................
유저그룹에 연락들을 취하면서............
이제 영안실로 출발하면서.............
두 분 얼굴을 어찌 뵐까.......... 정말 가슴이 먹먹합니다.
한 순간은 그 분이 장난치는 건가도 생각할 정도로...
정말... 착하고... 항상 웃는 얼굴이었죠.
내게 너무 잘해줘서 동생 삼고 싶을 정도였습니다. 친동생보다 더 말이죠...
게다가 항상 성실하기도 했고... 얼마전에 신혼이 된 제수씨도...
제작년이었던가요... 유저그룹 MT도 주선하게 되서 어머님과도 면식이 있습니다.
말수는 적었지만, 항상 웃는 얼굴... 겸손한데다가 항상 형님 형님하면서 깍듯했고...
성실해서 뒤늦게 공부 시작한 듯하더니 어느새 대학원 진학 성공했다고 좋아하던 친구였습니다.
세상에... 한참을 음소거 시킨 것처럼 띵하더니 정신이 들더군요.................
유저그룹에 연락들을 취하면서............
이제 영안실로 출발하면서.............
두 분 얼굴을 어찌 뵐까.......... 정말 가슴이 먹먹합니다.
2010.01.30 21:32:10 (*.223.24.191)
아아........ 한창 나이에 이런 안타까운 현실이.......
이야기는 나눠본적은 없지만, 수수하고 인상 좋으신 분이었는데... 안타깝습니다.
이야기는 나눠본적은 없지만, 수수하고 인상 좋으신 분이었는데... 안타깝습니다.
2010.01.31 00:03:07 (*.144.168.1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요즘 혈압이 높아서 잠시 어지럽네요...
훌륭한 청년이 안타깝습니다.
부디 좋은세상에서 편안하소서
요즘 혈압이 높아서 잠시 어지럽네요...
훌륭한 청년이 안타깝습니다.
부디 좋은세상에서 편안하소서
2010.01.31 01:01:30 (*.65.87.248)
이제 막 신혼생활로 행복하셔야 할텐데...
이 무슨 슬픈소식인가요...
작년에 홍대 제 연구실에 찾아오셔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눴었는데...
학기 시작하면 학교에서 또 만나뵐 생각이었는데...
발인에는 참가하지는 못하지만 부디 좋은세상에 가시기를 빕니다.
그나저나 어여쁜 색시를 나두고 왜 그리도 이리 일찍 가셨습니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0.01.31 01:01:39 (*.109.2.186)
정말 부지런히 열심히 사는 철흥군이었는데....
좋은 곳에서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기도 합니다....
그리고 부디 남겨진 분들이 맘을 잘 수습하시길 바랍니다...
2010.01.31 01:15:13 (*.171.113.235)
오랫만에 왔는데.. "부음"이란 단어가 있어서... 설마 하면서.. 제가 아는 의미와 다른 의민지 알고 눌러봤네여..;;
어찌 젊은 분이 이런 어이없는 일을 당하셔서 .. ㅜ.ㅜ
얘기는 많이 못해봤지만 정말 속상하고 안타깝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어찌 젊은 분이 이런 어이없는 일을 당하셔서 .. ㅜ.ㅜ
얘기는 많이 못해봤지만 정말 속상하고 안타깝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0.01.31 02:52:52 (*.254.54.251)
마지막 가시는길 끝까지 자리 지키지 못하고 먼저 나왔는데 ...내내 마음이 무겁네요..
정모때 마지막 모습이 계속 떠올라요..인사만 나누고 참 아쉬웠었는데..
부디 좋은 곳으로 가시길...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정모때 마지막 모습이 계속 떠올라요..인사만 나누고 참 아쉬웠었는데..
부디 좋은 곳으로 가시길...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0.01.31 07:18:37 (*.116.132.225)
너무나 안타갑내요 사진으로남아 뵙지만 너무도 선하신분같은대 어떻게 무슨말을해야할지~~~~~가족분들의 슬픔 너무도 ~~ 삼가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부디 하늘나라에서 못다이루신 모든일들 이루시길 빌어봅니다
2010.01.31 10:29:49 (*.153.70.151)
이 무슨 날벼락 같은 소식입니까?
부음이라니...
그것도 철흥님이 돌아가시다니, 안타까운 마음만 가득하군요.
직접 뵙지도 못했고, 마지막 가시는 길까지도 인연이 닿지않아 가지는 못했지만, 유저그룹에서 철흥님의 글타래를 통해 익숙해진 분이신데, 충격적인 소식이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 곳으로 가시길 바랍니다.
2010.01.31 21:09:03 (*.142.242.159)
철흥님,
젊은 날에 세상을 뜨시다니,
정말 안타갑습니다.
이제
그동안의 노력과 땀의 결실을 거두어야 하는 시간에 세상을 등지다니...
마음이 답답합니다.
....
부디 좋은 곳에서 행복하세요.
젊은 날에 세상을 뜨시다니,
정말 안타갑습니다.
이제
그동안의 노력과 땀의 결실을 거두어야 하는 시간에 세상을 등지다니...
마음이 답답합니다.
....
부디 좋은 곳에서 행복하세요.
2010.02.01 00:09:50 (*.184.26.174)
이번 정모때 처음 뵙고 함께 맥슨측에 C4d에 대한 건의사항을 나누었던것으로 기억하는데
안타까운 소식을 접하게 되는군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세상에서 만날수 있기를 ...
안타까운 소식을 접하게 되는군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세상에서 만날수 있기를 ...
2010.02.01 08:25:54 (*.221.160.202)
뵌적은 없으나 사진 속의 그의 모습은 무척이나 수줍게 웃고 계시네요.
안타까운 마음 가득합니다. 절친하신 친구분들. 가족분들께 위로의 말씀 꼭 전해주시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안타까운 마음 가득합니다. 절친하신 친구분들. 가족분들께 위로의 말씀 꼭 전해주시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0.02.01 09:17:10 (*.108.25.249)
직접 가서도 믿어 지지 않고 가슴 참 답답 합니다...지난주에 옆자리에서 술 먹었는데..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0.02.01 09:36:19 (*.138.194.130)
철흥씨. 그렇게 힘들면 같이 술한잔 하면서 푸념이라도 하지. 기회도 안주고 가셨네...
숨쉬기 힘들만큼 힘들어서 선택한 길이겠지만 사연조차 모르니 정말 가슴이 막힙니다.
이제 속세의 짐들을 모두 덜었으니 편안한 휴식을...
숨쉬기 힘들만큼 힘들어서 선택한 길이겠지만 사연조차 모르니 정말 가슴이 막힙니다.
이제 속세의 짐들을 모두 덜었으니 편안한 휴식을...
2010.02.01 10:23:13 (*.131.185.114)
한마디 말도 안해주고 먼저 떠나버린걸 생각하면 ... 자네가 원망스럽기도 하지만..
그래도 같이 제품하는 유저로서 나한테 많이 의지하려 할때도 있었는데...힘든일을 들어주고 나눠줄수 있는 형이 되지못한거 같아서 죄책감마저 들 정도라네.. 정모날에도 다른 사람들이랑 얘기많이하느라고 같은 테이블에서도 거의 자네랑 얘기도 못나눴는데... 그게 마지막이 될줄 누가 알았겠는가... 용서해주게....
본디 사후세계를 믿지는 않으나... 이런 일이 있을때마다 믿고 싶어지는구만... 정말 있다면 머지 않아 만나게 되겠지...
편안한 걸음으로 잘 가게나...
2010.02.01 14:19:37 (*.93.242.74)
세상은 참 불공평하네요...온갖 더러운 인간들도 버젓이 살아있는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좋은 곳에 가시길 바랍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좋은 곳에 가시길 바랍니다...
2010.02.01 22:26:05 (*.36.130.35)
정말.. 친형같은 분이셨습니다...
이제 무거운 짐을 풀으셨으니 부디 편한 곳으로 가십시오...
철흥이형 몫까지 열심히 해나가겠습니다!
이제 무거운 짐을 풀으셨으니 부디 편한 곳으로 가십시오...
철흥이형 몫까지 열심히 해나가겠습니다!
2010.02.02 13:56:14 (*.101.38.42)
철흥씨.... 맨날 얼굴 한번 보자고 하면서 미뤄지고 미뤄지고 했는데........
맘이 아프네요... 부디 좋은 곳으로 가시길...
맘이 아프네요... 부디 좋은 곳으로 가시길...
2010.02.02 17:35:07 (*.171.113.133)
아....이제서야 알게되었네요;;;
몇년전 정모나갔을때 대화나눈적이 있었는데 참.....마음이 안좋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몇년전 정모나갔을때 대화나눈적이 있었는데 참.....마음이 안좋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0.02.02 23:27:45 (*.73.34.99)
슬픔이 밀려듭니다. 마음추리고 한번 생각해 봅니다.
뵙지는 못했지만 정말 마음한구석이 쓰립니다.
진심으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뵙지는 못했지만 정말 마음한구석이 쓰립니다.
진심으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0.02.03 22:18:44 (*.120.225.90)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저는 예전에 강의를 통해서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뒤늦게 이렇게 소식을 접하였는데 너무 안타깝습니다.
정말 좋은 곳으로 가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뒤늦게 이렇게 소식을 접하였는데 너무 안타깝습니다.
정말 좋은 곳으로 가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2010.02.03 22:49:33 (*.194.164.191)
ㅇ ㅏ...이럴수가.... ...... 바빠서 몇일만에 들어오니..이런 슬픈소식이....ㅠㅠ
너무나도...슬프고 애석합니다....ㅠ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부디 좋은곳에서 편히 쉬세요..
너무나도...슬프고 애석합니다....ㅠ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부디 좋은곳에서 편히 쉬세요..
2010.02.05 19:50:03 (*.226.154.144)
처음 시네마 정모에 참석 햇을때 웃으면서 인사를 건네 주셨었는데..
이런 가슴아픈 소식을 이제서야 봤내요.
좋은 곳에서 편안하게 지내세요........
이런 가슴아픈 소식을 이제서야 봤내요.
좋은 곳에서 편안하게 지내세요........
2010.02.06 08:24:53 (*.53.255.6)
철흥형님.....이게 왠일입니까....저 어제 휴가나와서.....오늘 아침에 길동님한테 전해들었습니다......
정말 이게 왠일입니까....너무합니다. ....저 면회오신다고했었쟎아요.....
저전역해서 최고의 시네마유저로써 .... 그리고 참멋진동생으로써 활약하는거 보셨어야되는거아닌가요 ?
뭐가문제였나요....뭐가 그리힘이들었나요....정말 화가나고 형한테 실망입니다....너무너무 ...... 눈물이멈추지가 않습니다....
진짜 ........너무해요......
말이라도해주지....형 주위에 얼마나 많은사람들이 있었는데.......
한마디라도 해주고가지.....
내심 속마음 비춰보기라도하고가지......
형...보고싶어집니다....진짜....너무합니다....
정말 이게 왠일입니까....너무합니다. ....저 면회오신다고했었쟎아요.....
저전역해서 최고의 시네마유저로써 .... 그리고 참멋진동생으로써 활약하는거 보셨어야되는거아닌가요 ?
뭐가문제였나요....뭐가 그리힘이들었나요....정말 화가나고 형한테 실망입니다....너무너무 ...... 눈물이멈추지가 않습니다....
진짜 ........너무해요......
말이라도해주지....형 주위에 얼마나 많은사람들이 있었는데.......
한마디라도 해주고가지.....
내심 속마음 비춰보기라도하고가지......
형...보고싶어집니다....진짜....너무합니다....
2010.02.07 03:17:21 (*.153.138.120)
요즘 좀 바빠서 못들어오다가 오늘 들어와보니
이런 청천벽력같은.....
말도 안되는 소리같은데..
시네마유저가 되었을 때...직접은 아니지만 CFJ님께서 올리신 자료나 스터디자료를 본 기억이 생생한데..
참..답답하네요..
먹먹하고..
이런 청천벽력같은.....
말도 안되는 소리같은데..
시네마유저가 되었을 때...직접은 아니지만 CFJ님께서 올리신 자료나 스터디자료를 본 기억이 생생한데..
참..답답하네요..
먹먹하고..
2010.02.09 14:12:24 (*.108.159.22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출장땜에 몇일만에 접속했더니, 이런 슬픈소식이 있네요.
부음은 우리 유저그룹에는 해당안될거라는, 아니 아예 생각지도 못한 단어였는데...
젊고 아름다운 분이셨기에 많은 분들의 안타까움이 더 하리라 생각됩니다.
개인적으로 친분을 맺지 못했으나 그렇기에 더욱 슬프고, 가신 이유는 알지 못하나 돌이킬수 없는 이별에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좋은곳으로 가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출장땜에 몇일만에 접속했더니, 이런 슬픈소식이 있네요.
부음은 우리 유저그룹에는 해당안될거라는, 아니 아예 생각지도 못한 단어였는데...
젊고 아름다운 분이셨기에 많은 분들의 안타까움이 더 하리라 생각됩니다.
개인적으로 친분을 맺지 못했으나 그렇기에 더욱 슬프고, 가신 이유는 알지 못하나 돌이킬수 없는 이별에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좋은곳으로 가시기를 기도드립니다.
2010.02.25 12:06:19 (*.129.118.12)
얼마전에서야 이 어이없는 소식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가슴이 너무 아려옵니다.....
시네마에 유일한 동갑이었는데
웃는모습이 눈에 선한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더 나은 곳에서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가슴이 너무 아려옵니다.....
시네마에 유일한 동갑이었는데
웃는모습이 눈에 선한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더 나은 곳에서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맥마인드



맷슨
아키라박
한스
최걸
▦▦다래
길동
비밀생명체
카이젤블루
크리드
소니스타일러
케레니스
조디악
4번타자마동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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