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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clien.career.co.kr/cs2/bbs/board.php?bo_table=image&wr_id=3010214&page=0&page=0
As a manga artist known for his long-running popular series, such as “Vagabond”, “Slam Dunk” and “Real”, Inoue Takehiko exhibits 140 scenes in various sizes and a form of “spatial manga” drawn with sumi and a brush, telling a tale that could be read only at this exhibition. This story of Miyamoto Musashi created on the motif of his on-going series, “Vagabond”, is filled with unpredictability and has a knock-down punch. The initial exhibition premiered at the Ueno Royal Museum, Tokyo, in the early summer of 2008. For the story uniquely revealed only at the chosen venue, so many people, in addition to manga fans, came rushing from all over the country that the museum had to restrict admission. This overwhelming success prompted the artist to decide on an exhibition tour. Following the <Kumamoto Edition> earlier this year, the tour continues to this <Osaka Edition>, and once again, the story evolves with new additional scenes and settings. |
| Inoue Takehiko Manga artist. Born in 1967 in Kagoshima. Best known for “Vagabond”, an on-going series in Kodansha’s weekly magazine “Morning” , “Real” and “Slam Dunk” published by Shueisha. Won a Japan Media Art Festival Excellence Prize, an Osamu Tezuka Cultural Award and many more. |
| Exhibition Period: Saturday, January 2 – Sunday, March 14, 2010 Closure: Mondays (except January 4, 11, March 1 and 8) Hours: 10:30 – 20:00 (gate closes at 19:30) Admission: Adult (high school students and older): ¥1,500 Elementary and junior-high students: ¥500 |
| *Day or Day & Time tickets are available for certain dates. Contact for details: SUNTORY MUSEUM 1-5-10 Kaigan-dori,Minato-ku,Osaka 552-0022 TEL 06-6577-0001 |
오사카에서 전시회가 열리는 모양입니다.
참으로 부럽다는...
예전에 슬렘덩크1억권 판매 기념으로 자비 털어 주요일간지에 고객감사의 전면광고를 내놓더니...
이젠 화백이 되어 버린건가...
정말 일본의 저런면은 부러운 따름입니다..

막강, 최강 CINEMA 4D
아이폰 앗싸!~
MSG : faci
skype : faci11
2010.02.08 16:21:22 (*.162.52.229)
마지막 만화 전시회 라니..뭔가 좀 찝찝하네요.. 베가본드를 그리면서 많은 방황을 하며 다신 만화 안그릴거라고 전해들었는데
사실인가보군요.. 아쉽네요..
사실인가보군요.. 아쉽네요..
2010.02.08 17:01:08 (*.166.230.2)
오~~노~~~ 제목만 보고 설마 국내전시 인가 했는데 역시 일본 현지 군요.... 당장이라도 오사카로 달려 가고 싶습니다 ㅜ.,ㅜ
2010.02.08 17:46:13 (*.209.183.237)
와우... 멋집니다. 우리나라도 좀더 만화장르가 더 발전해서 전시회를 갖는 기회가 더 많이 생겼으면 좋겠네요.
가서 보고 싶어 지네요.
2010.02.08 18:54:04 (*.232.93.130)
어제 앤디워홀 전시회 갔다 왔는디, 사실 이런 일러스트나 만화 전시회가 개인적으로 훨씬 재밌다는 ㅋㅋ 이노우에님~ 해외순회 전시 해주십쇼~
2010.02.08 18:56:38 (*.41.210.204)
드래곤볼로 만화에 눈을 떳고
슬램덩크로 만화를 사랑하게 됬었죠.
그러다 미술을 시작하고 디자인과를 가게되고
애니과 복수전공을하고 하다보니
지금은 모션그래픽을...ㅋ
2010.02.08 21:11:13 (*.73.104.241)
일본있을때 이노우에님의 다큐를 봤었는데 온종일 정말 그림만 그리시더라고요...
너무 그려서 팔을 제대로 못쓸정도가 되셨다는...
정말 장인 정신으로 그리시더라고요...한컷 한컷
녹화도 해놨었는데 하드가 날라가는 아픔이...ㅠㅠ
너무 그려서 팔을 제대로 못쓸정도가 되셨다는...
정말 장인 정신으로 그리시더라고요...한컷 한컷
녹화도 해놨었는데 하드가 날라가는 아픔이...ㅠㅠ
2010.02.08 23:28:28 (*.108.55.176)
전 아직도 슬램덩크를 일년에 몇번씩 봅니다. 정대만의 회한의 눈물도 채치수의 정신이 육체를 지배하는 순간도 볼때마다 눈물이 납니다.
2010.02.09 01:43:10 (*.237.223.234)
그림도 물론 잘 그리시지만, 연출력 만큼은 우라사와 나오키나 아다치 류보다도 우위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마 실사 연출하셔도 굉장히 잘 하실 듯.
아마 실사 연출하셔도 굉장히 잘 하실 듯.
2010.02.09 14:34:58 (*.61.89.17)
저도 슬램덩크 베가본드 좋아하죠..
허나 슬램덩크 씬 표절때문에 좀 대실망했던적이.. 지금은 다시 예전의 명성을 되찾았나 보군요...
개인적으로 무한의 주인 작가분이 대단하다 생각했었는데.. 이름은..ㅜㅜ 아직도 연재중이죠..
암튼 일본만화의 자기네 역사나 전통, 과거시대를 독특한 세계관으로 재탄생 시키는 능력은 정말 본받아야합니다.
사이코같은 잔인함은 좀 거부감이 들긴 합니다.
중국과 일본다 자기네 문화 뻥튀기를 잘하는것 같습니다.
걍 생각나서 하는소린데요
무사시랑 무한의 주인 주인공(이름까먹음ㅋ)이랑 추노 대길이랑 싱크로율 100%라 생각하는데... ㅋ
허나 슬램덩크 씬 표절때문에 좀 대실망했던적이.. 지금은 다시 예전의 명성을 되찾았나 보군요...
개인적으로 무한의 주인 작가분이 대단하다 생각했었는데.. 이름은..ㅜㅜ 아직도 연재중이죠..
암튼 일본만화의 자기네 역사나 전통, 과거시대를 독특한 세계관으로 재탄생 시키는 능력은 정말 본받아야합니다.
사이코같은 잔인함은 좀 거부감이 들긴 합니다.
중국과 일본다 자기네 문화 뻥튀기를 잘하는것 같습니다.
걍 생각나서 하는소린데요
무사시랑 무한의 주인 주인공(이름까먹음ㅋ)이랑 추노 대길이랑 싱크로율 100%라 생각하는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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